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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진짜 내편을 알아보는 방법 21.04.26 (류재언 변호사)

Varsika 2026. 1. 1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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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진짜 내편을 알아보는 방법 21.04.26 (류재언 변호사)
 
1 나의 본질(알맹이, 변하지 않고 유지되는 것 - 역량, 태도, 관계 등)을 알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 사람은 외형만으로 사람을 평가한다. (유튜브 채널이라면 구독자 수 등)
 

 

2 그리고 본질을 인정하는 사람. 질투하거나 삐딱하게 보지 않고, 그것을 그대로 인정해주는 사람
 
3 상황적인 변화를 기다려주는 사람. 상황이 안좋을 때나 어려움이 닥쳤을 때, 즉 상황적인 어려움이 관계에 영향을 줄 때 관계에 대해서 섣불리 결정을 내리지 않고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 즉, 상황에 따라서 나를 판단하지 않고 나의 본질을 알고 신뢰하는 사람.
 
진짜 내편인 사람과는 대화의 질이 다르다. 대화의 질이 관계를 규정한다. 
 
진짜가 아닌 사람들은 과장하고(잘 보여야 되니까, 미래를 낙관지나치게하거나, 자기가 가진걸 막 드러내려고하거나), 거짓말을 하다보니 깊이있는 이야기를 하지못하고 대화가 겉돌게 된다. 
 
찌은 거창하게 ㄲ미거나 더 드러낼 필요가 없다. 편안하다. 
 
왜 나는 영업부터~ 이야기 반복(내 포스팅 링크)
 
신뢸ㄹ 끌어올려라 4단계까지
 
신뢰는 마일리지다(시간이 필요) 평소 행동ㅇ로 쌓아나가야 한다. 특별한 프로젝트라서 시간이 모자랄 경우, 4단게 이상의 메신저 활용. 이떄는 인맥이 필요. 신뢰를 빌ㄹ려오는 것
 
동양에서는관계지향적인 문화가 있어서 꼼꼼히 확인하지 못하고 그냥 믿고 가자는 식으로 이야기만 한다. 
 
불편한 이야기를 할 수 잇는 관계 : 비지니스든 사적인 관게뜬. 그런것을 말하고 갈등을 해결할 수 있으면 믿을 수 있는 관게다. 하나하나 이야기. 미래의 갈등상황을 현재에 가져와서 미리 이야기해볼떄 회피, 남탓 성향을 확인해보면 남탓 등등 함께할 수 있는지 아닌지 알수 있다. 덮어두거나 좋은게 좋은거다 식이 아니라. 나중에 이런일이 발생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미래의 상황을 현재화시켜서 담담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관계인가. 불편한 질문. 어차피 나중에 되면할 ㅅ ㅜ있다. 사업은 항상 해피 하지 않다. 여행을 가도 불편한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 비즈니스느 ㅇ오죽하든가.
 
갈등상황을 미리 심ㄹ레이션해보자는 것 좋은건 어차피 좋으니까 시뮬레이션할 필요 없다.  에상되는 위험에 대해서 확인해보ㅡㄴ게 필요하다. 
 
언짢아 하지 않고 합리적으로 이야기하는 태도, 앳티듀드 불리하 ㄴ상황에서의 태돋 등을 보면 비즈니스적으로 판단이 된다.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의 특징 7가지(류재언) 20200713
신뢰는 거래에서 중요한 것인가?
크게 보면 2가지 영역, 거래의 속도는 빨라진다. 그렇지 않으면 사사건건 의심해봐야 함. 신뢰는 속도와 직결된다. 전화한통이면 해결될 수 있다.
 
두번째 비용과 직결된다. 신뢰하면 할 수록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비용이 그다지 발생하지 않는다. 신뢰하지 못하면 변호사 고용해야하고 계약서 같은 장치가 많이 생긴다. 장치를 준비한다고 비즈니스는 정작 하지 못한다.
 
신뢰가 많으면 업계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데 굉장히 빨리 진행된다 점점 가속도가 붙는다 반대로는 점점 느려진다. 신뢰 자본은 비싼 것이다. 같이 일하기도 꺼려진다.
 
신뢰는 까먹는 유형(똑똑하지만)
 
1. 우월감 - 나는 맞고 너는 틀린다. 
꼰대 스타일, 결론적으로 자기가 맞다. 경험이 맞다. 내말이 맞다. 신뢰할 수 없다. 시시비비구조로 파고들면서 자기가 맞다는 유형이라면 신뢰를 얻기 힘들다.
 
  1. 상대의 감정보다 팩트 폭행에만 골몰하는 유형
    우리는 로보트와 일하고 싶지 않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신뢰하는 것이지. 감정적으로 싫어하는데 이성적으로만 신뢰하기 없다. 신뢰도 일종의 감정일 수 있다. 감정 케어가 필요하다.
  2. 성급한 사람. 시간적으로 압박을 주는 사람들
    자기 페이스에 맞추라고 강요(이기적인 요구)
    자기 중심적인 사람. 
  3.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제어ㅢ 대상이 될 것이라고 암시하는 유형
    지금은 웃고 있지만 성과가 나지 않으면 우리는 언제든지 바이바이 할 것이라고 말하는 유형. 듣는 상대방도 듣는 우리는 헤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깊게 신뢰할 수 없다. 
  4. 평소에는 위하는 척하지만 결정적일 때 상대방을 수단처럼 이용하는 사람. 
    결정적일 때 나를 ㅓㅂ릴 수 있겠구나 (본색).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 의사결정의 우선순위가 ㄷㄹ어난다. 소외감(관계에 있어서의 소외감을 느낀다) 나도 떠날 준비를 미리 해야겠다. 신뢰와 관계는 상호성의 원칙이다. 
  5. 자신의 판단에 의존해서 손쉽게 평가하고 단정지어 버린ㄴ 유형
    상황도 단정짓는 사람. 뒤에서는 나에대해서 똑같이 단정할 것이다. 깊이있는 신뢰를 하기 어려ㅕㅂ다.
마지막, 상대방에게 위임을 할때 의심하고 제대로된 위임을 하지 못한다., 일을 맡기고 나서도 계속 의심하는 유형. 시어머니 유형. 결론적ㅇ로 내가 해야겟구나라는 식으로. 실무자들도 결국 하나부터 끝까지 다 달려다가야한다, 사사건건. 속도도느려지고 퍼포먼스도 낮아진다. 신뢰를 안함으로서 써로 신뢸ㄹ 못주고 받고 퍼포먼스가 낮아지느 ㄴ것이다.
 
스마트함으로 자기에고를부풀리면서 독이되는 결론이다. 
 
결국 메신저 효과로 인해서 내용을 보기도 전에..거절
 
 
왜 나는 영업부터 배웠는가 / 도키 다이스케
신뢰도도 단계가 있다. 1.스팸처리 당하는 수준의 신뢰 2.형식적인 신뢰도 3.일상에서 비지니스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정도의 신뢰도 (점심 한끼정도 할 수 있음) 4.그 사람이 부탁하면 특별하게 고민해보고 신경쓸 정도 5.그 사람이 부탁하면 무조건 들어준다. *비지니스를 할 때 4단계에 이르기 전에 비지니스를 실행하면 일을 망치게 된다. 신뢰도가 낮아면 비지니스 제의를 일단 거절하라. 성급한 접근 방식이다.  일단 신뢰를 먼저 쌓아라! 그게 아니라면 상대방에게 4~5단계에 잇는 메신저를 통해서 내 메세지를 전달하게 되면 내 메세지의 신뢰가 높아질 것이다. 
*한국, 중국은 신뢰자본을 확보한 후 비지니스를 진행하는 문화이다.(예시: 느그 서장 어데사노? 남천동 살제~!! 느그 서장하고 사우나도 하고 밥도 먹고 어? 어! ) 그러나 미국이나 유럽은 신뢰도가 낮더라도 이익이 되면 비지니스를 감행하는 문화적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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