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정리/콘텐츠 리뷰
EBR EBS 비즈니스 리뷰 미술투자를 생각하는 당신에게
Varsika
2026. 1. 1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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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R EBS 비즈니스 리뷰
미술투자를 생각하는 당신에게
- 국민일보 손영옥 문화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미술시장의 양대 산맥은 옥션과 화랑임
옥션 : 낙찰률이 90%를 보임, 2020년에는 코로나 떄문에 63% 수준이었다. 이게 금년 2월 벌써 93%까지 올라 온 것이다.
피에르 부르디외 : 취향은 당신의 계급을 보여준다.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화> 17세기 네덜란드 사회를 분석했는데 당시 네덜란드는 집집마다 그림이 걸려져 있었음. 그들은 상류층 사람들이 그림을 샀기 때문에 따라 산 것이다라고 분석함. 물론 투자의 기능도 알고 있었다. 이미 그 당시에 투자상품으로 인기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성낙 박사(77세에 두번째 박사학위로 미술사 학위를 받음) "조선시대 초상화에 나타난 피부병 병변 연구"
미야쓰 다이스케(평범한 직장인 컬렉터로 300점을 수집함)
월급쟁이였기 때문에 백만원 수준의 작품만 수집함(천 달러의 사나이). 결과적으로는 20~100배의 수식을 올렸다고 함(작품에 따라 다름)
그림은 금전적 이득 외에도 인생에 대한 투자가 될 수도 있다.
2강. 그림은 어디서 사나? 옥션/화랑(중개자)
옥션은 2차시장, 화랑은 1차 시장이라고 한다.
옥션 : 중고시장. 그러나 부정적 의미가 아니라 작가가 유행을 타는 작가가 되었다는 말을 뜻한다. 작가가 잘 나갈 때 옥션에 작품이 나오기 때문이다. 옥션은 낙찰 수수료를 먹고 산다. 15%, 부가세 포함시 16.5%를 내게 된다. 그림을 판매하는 사람은 부가세 포함 11% 위탁수수료를 낸다.
천만원짜리 작품이라면 구매자는 낙찰수수료 165만원. 판매자는 110만원. 이것이 옥션의 수익이다.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2가지 경매 방법이 있는데 고가 오프라인과 중저가의 온라인 옥션이 있다. 오프라인에 참여하려면 정회원 가입이 필요하다. 연회비 20만원이다. 정회원이 되면 경매도록 발송, 전시 안내 간행물 등 혜택이 있다.
온라인 경매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프리뷰, 본 경매전 일주일 전에 미리 보는 것. 프리뷰에서 작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 것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온라인 경매라도 반드시 프리뷰에 가서 작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1차 시장 화랑) 화가에게서 바로 컬렉터(수요자)에게 건너갈 수 있음. 화랑은 전시를 열어준다. (미술 상품을 열어주는 것), 화랑은 작가와 콜렉터의 사이를 중개해주는 것이다. 옥션은 콜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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