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상 → 요약, 단순화
(글쓰기의 본질은 불필요한 것을 골라내고 버리는 데에 있다.)
과학의 기본원리는 저변의 단순성에서 태어난다. 그러나 현실의 복잡성을 꿰뚫고 단순한 원리를 발견하는 일은 위대한 천재성을 요구한다.
베르너 하이젠 베르크 : 더 큰 일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 것은 추상성 속으로 한걸음 내딛는 것이다.
:추상화가 고도화 될 수록 일반화의 영역은 더 확대된다.
리처드 파이먼 : 현상은 복잡하다. 법칙은 단순하다.
달팽이의 기초적인 추상을 보여주는 앙리 마티스의 스케치 1952/1953 (참고)
그려서 보인다X - 보이는 것을 그린다 X -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린다 O -추상
마르쉘 뒤샹을 계단을 내려오는 누드 #2
전문가가 아니라 전인이 되어라.
에드워드 커밍서 {I (a re af fq II sl onel} iness
당신들은 보고있어도 보고있지 않다. 그저 보지만 말고 생각하라, 표면적인 것 배후에 숨어있는 놀라운 속성을 찾아라 - 피카소
추상이란 어떤 대상의 전체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덜뛰는 한 두개의 특성만을 나타내는 것이다.
a leaf falls
변형 : 자신이 깨달은 바를 다른사람이 이해할수 있는 형태로 변형할 필요가 있다.
사건의 탄성 / 시간의 가속도 : 우리가 잘때나 명상을 할 때 시간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것 처럼 보인다. 한살짜리가 살아온 전생의 1/12에 해당하는 한달과 100살 노인이 지내온 시간의 1/1200에 달하는 한달이 동일한 의미인가? 그렇다면 시간은 단 한가지 차원인가? 혹은 차원들의 집합인가.
창작의 전제는 상상이지만,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창작이 이루어 지려면 먼저 운좋은 발견이 필요할지 모르나, 이 발견을 온전히 현실화하는 것이 창작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은 반드시 구체적인 형태를 지녔다고 할 수 없으며, 실체를 가린다고도 볼수 없다. 하지만 창작은 실행과 분리해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법, 고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막연한 상상이 아니라 창조적인 상상이다. 그것만이 우리를 관념의 단계에서 현실의 단계로 나아가게 해줄 것이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음악의 시학>
관찰 / 형상화 / 추상화 /패턴인식 / 패턴형성 / 유추 /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차원적 사고(공간을 입체적으로) / 모형만들기 / 놀이 / 변형 / 통합
전인을 길러내는 통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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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에서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고 나서도 높은 지위를 바란다. 왜? 사랑을 더 받기 위해서.사랑의 상징으로 혹은 사랑을 얻을 수 있는 수단으로.(1)이성으로 부터 받는사랑 (2)사회적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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