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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가보세요. 끝에서만 보이는 것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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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는 원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라는 점입니다. 그원고의 의미는 6,000자 분량의 일, 단지 그것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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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로부터 의뢰받은 원고에 뭔가 불어 넣으려는 시도는 웬만하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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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슈와 구스노키 겐이 쓴 <일을 잘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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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인정해 주는 건 문학상이 아니라 국세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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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비행기를 띄우기 위해선 긴 활주로가 필요한 법입니다. #응원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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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를 찾으러 돌아다니지 말고, 뮤즈가 몇 시에 너의 집에 가면 되는지를 알려줘라 - 스티븐 킹 - #영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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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연장 탓을 하지 않는다라는 말은 고수의 도구는 언제나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어 있어서 도구가 나빠 일을 그르쳤다는 변명을 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 (참고) 원고 작성에는 스크리브너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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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보다는 체력, 영감보다는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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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는 석 달 동안 일할 수 있게 해주지만 체력은 삼십 년 동안 일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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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을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은 반복입니다. 새로운 것도 좋지만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반복해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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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약하면 잘하는 게 목표가 아니라 빨리 끝내는 것이 목표가 되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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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이 곧 배려입니다. 불화하지 않기 위해서는 거절을 해야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명확한 거절이 우리를 사이좋게 지내게 하더라고요. 가끔 후회가 됩니다. 그때 명확하게 거절했더라면 걱정의 낮과 불면의 밤을 보내지 않아도 됐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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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은 하지만 절망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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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는 기대보다 각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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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든 질문에 대답하지 않아도 된단다. 모든 것에 대답하려고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 어떻게 되는데? / 잃어버린단다. 자기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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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집 콩나물국밥을 먹어보곤 '아, 더 이상 딴 데는 안 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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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독자를 조준한 책이거나, 작가의 큐레이션이 아주 훌륭하거나, 작가가 아주 유명인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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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에게는 무얼 하느냐보다는 일하는 순서와 업무 시퀀스가 중요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것은 똑같은 일을 해도 일 사이에 논리와 순서가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일하는 속도가 빠른이유라고 그들은 설명합니다. (일을 잘 한다는 것에 나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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